일심(一心)이란 무엇인가? 더러움과 깨끗함의 모든 법은 그 성품이 둘이 아니고, 참됨과 거짓됨의 두 문은 다름이 없으므로 하나라 이름하는 것이다. 이 둘이 아닌 곳에서 모든 법은 가장 진실되어(中實) 허공과 같지 않으며, 그 성품은 스스로 신령스레 알아차리므로(神解) 마음이라 이름한다. 이미 둘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가 있으며, 하나도 있지 않거늘 무엇을 두고 마음이라 하겠는가. 이 도리는 언설을 떠나고 사려를 끊었으므로 무엇이라 지목할지 몰라 억지로 일심이라 부르는 것이다. -원효 직원들은 돈을 벌고 그 후에 세금을 내며 남은 돈으로 살려고 애를 쓴다. 하지만 기업은 돈을 벌고 지출을 한 후에 남은 돈으로 세금을 낸다. 가 상당한 현금 흐름을 만들면 비싸지도 않다. 이것은 부자들이 사용하는 아주 흔한 절세 방법이다. -로버트 기요사키 유태인에게 노벨상 수상자가 많은 이유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. 이스라엘의 어느 빈민촌에 가보더라도 남녀 노소없이 책을 옆구리에 끼고 다닌다는 사실이 바로 해답이 될 것이다. -린드스텐(노벨의학상 심사위원회 사무총장) 소인의 학문은 귀로 들어오고, 입으로 나간다. -순자 지난 몇 주 간 한국의 이미지보다 더 인상적인 이미지는 없었다.… 정직함과 열정, 그리고 선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경기하는 축구를 통해 한국팀은 지치고 돈독이 오른 낡은 축구의 속임수를 벗겨버리고 축구에 새로운 생명과 영혼을 선사했다. -영국 <인디펜던트> 어리석은 사람은 당장에 노여움을 드러내지만 어진 사람은 모욕을 받아도 덮어둔다. 어리석은 사람과 어진 사람의 차이는 크지 않다. 그 차이는 인내의 여부에서 비롯된다. 한 족은 인내의 여과장치 없이 곧바로 노여움을 드러내지만, 다른 쪽은 인내의 여과장치를 통과하여 노여움을 정화시킨다. -잠언 중요한 것은 목표를 이루는 것이 아니라, 그 과정에서 무엇을 배우며 얼마나 성장하느냐이다. -앤드류 매튜스 당나귀 귀 치레 ,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right-hand man : 오른팔의 사람, 측근젊은이 망녕은 몽둥이로 고친다 , 젊은 사람의 망녕됨은 철이 덜 든 까닭이니 매로써 정신을 차리게 해야 한다는 말.